백스마트 전자악세서리 수납가방으로 가방을 깔끔하게 정리하자.

Posted by DaN's a.k.a DaN
2019.03.17 04:21 DaN's 관심사/IT & 키덜트


오늘은 갈수록 늘어나는 전자기기들의 케이블이나 USB 메모리 등등 악세사리들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전자악세서리 수납가방인 #백스마트(Bagsmart)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프리랜서 강사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케이블은 물론이고 강의 때 프로젝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VGA, DVI 젠더 같은 전자악세서리를 항상 갖고 다닙니다. 거기에 종종 스마트폰을 프로젝트에 연결을 해야 하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아이폰용 hdmi 젠더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보조배터리. 저는 아이폰 사용자인데 보조배터리 충전 케이블과는 다른 케이블이죠. 그래서 여러 개 케이블을 소지하고 다닙니다.
여기까지만 읽어도 기본적으로 갖고 다니는 케이블과 악세서리가 5개나 되죠. 암튼 이 많은 케이블과 악세서리를 가방 주머니에 그냥 넣어서 다녔었는데 이제는 그럴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한 번 정리를 하면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Bagsmart 하나만 챙기면 강의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이 납니다.

아직 이런 제품이 없으시다면 제 포스팅을 보시고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가방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이쁜 주황색 택배 포장이쁜 주황색 택배 포장



저는 처음 이 택배를 받았을 때 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올 책이 없어서 잘못 온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송장을 보고 기쁜 나머지 스타벅스로 뛰어갔습니다. 집 보다 조명이 좋아서요.^^



깔끔한 외관깔끔한 외관



개봉을 하고 Bagsmart 실물을 마주했습니다. 일단 실물을 접한 느낌은 가볍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앞면에는 이 가방이 어떤 가방인지 패치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왼쪽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아이콘만 봐도 케이블, USB 그리고 콘센트. 뇌리에 쏙! 들어오죠.^^

특히 제가 맘에 든 부분은 지퍼의 손잡이 부분이었습니다. 금속이 아니라 추운 날에 만져도 차가움이 느껴지지 않을 것 같은 소재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왜 이리 맘에 들었는지..^^;;


정확한 내부정확한 내부



아주 설레는 마음으로 Bagsmart를 열었습니다. 처음 반겨준 건 차분하게 해주는 초록색 내부였습니다.
그리고는 10개로 나누어진 섹션.
이 부분을 보면서 어디에 어떤 케이블을 배치해야 할지 생각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오른쪽 위에 있는 사진에 답이 있습니다. 저는 간격이 다 같은 줄 알았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조금씩 좁아지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혹시나 이 제품을 사신다면 '이거 불량 아니야?' 하지 마세요. 원래 이런 구조입니다.^^



SD Card 수납공간SD Card 수납공간



내부에서 깜짝 수납공간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택에 가려져서 뭔가 했는데 택을 치우고 보니까 그 공간은 바로 SD Card 수납공간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카메라나 스마트폰에 항상 필요한 SD Card. SD Card가 들어가는 공간이라 작은 Micro SD Card도 쉽게 들어갑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까지는 Bagsmart 제품 개봉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작은 악세서리들과 다양한 케이블들을 정리한 사용기를 적을 겁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다양한 악세서리들다양한 악세서리들



이 모든 게 저의 가방 여기저기에 들어 있던 전자악세서리들과 케이블들입니다.
다행히도 강의용으로 사용하는 젠더는 VGA, DVI, HDMI를 한 번에 연결이 가능한 젠더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품이 아니라 항상 불안해서 예비로 애플 정품을 따로 갖고 다니긴 합니다.^^;;
그리고 영상 촬영 시 필요한 핀 마이크도 있습니다. 제법 여러 가지를 갖고 다니죠. 이 모든 걸 이제는 전자악세서리 수납가방인 백스마트 여기저기에 넣어서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나 행복합니다.^___^



Bagsmart에 모두 수납Bagsmart에 모두 수납



제가 갖고 있던 케이블과 악세서리들을 나름 정리를 해봤습니다.
왼쪽에는 짧은 케이블들을 돌돌 말아서 위치를 했고 그 아래 그물망에는 USB와 변환젠더처럼 작은 악세서리를 수납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큰 그물망에는 프로젝트와 연결을 해주는 젠더와 스마트폰용 휴대용 마이크를 수납했습니다.
아직 빈자리가 있지만 금방 채워질 겁니다. 최소화하기 위해 많이 쓰지 않는 케이블과 악세서리 들은 집에 놔두었거든요. 하지만 이런 휴대용 백이 있다면 그럴 필요는 없는 거죠. 집에 가서 채워야겠습니다.



정리 끝!!정리 끝!!



드디어 정리가 끝났습니다. 정리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한 걱정은 '지퍼가 잘 잠길까?'였는데 아주 쉽게 잠기더라고요. 지퍼를 잠근 모습은 처음 꺼냈을 때 모습과 별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가방을 바꿔도 휴대용 악세서리를 빠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방을 바꿔도 Bagsmart만 챙기면 강의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들어 있으니까요. 이 제품을 다르게 생각한다면 여행을 갈 때도 아주 유용하다는 거. 여행을 가더라도 이거 하나만 챙기면 이상 무!!

저처럼 작은 악세서리도 많고 케이블도 여러 개 들고 다니는 분들은 이 제품 다시 한 번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구매한 링크도 아래에 남겨드리겠습니다.







글 / 사진 | #관리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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