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용, 유튜브용, DSLR용 마이크 CM-500 사용기. CM500!! 이 정도면 나에게는 합격

Posted by DaN's a.k.a DaN
2019.02.14 23:15 DaN's 관심사/IT & 키덜트



안녕하세요~~ 2019년 2월 들어서는 첫 포스팅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이 직전 포스팅(CM500 개봉기)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한동안 마이크를 사용해 봤습니다. 그에 대한 사용기입니다.
사실 마이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그래도 마이크가 있으니까 폼 나고 좋긴 좋네요.

그럼 K&F Concept의 영상, DSLR, 유튜브용 마이크인 CM-500 사용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그전에 개봉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개봉기도 보시기 바랍니다.


캐논 60D + CM500캐논 60D + CM500



#CM500 개봉하고 가장 눈에 띈 게 바로 마이크 아래에 있는 핫슈 였습니다. 이 핫슈는 특이한 고정 장치가 없으면 사용이 어려운데 그 특이한 고정 장치는 카메라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카메라인 캐논 60D 핫슈에 CM-500을 올렸습니다. 역시 DSLR용 마이크에 걸맞게 잘 어울립니다.


보통 화자가 앞에 있으면 마이크가 앞 쪽으로 향하게 고정을 하는데 특이하게 촬영을 하는 촬영자가 말을 하면서 찍을 상황이 발생하면 마지막 사진처럼 마이크 방향만 바꿔서 핫슈에 고정을 하면 내가 영상을 찍으면서 녹음도 가능합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면 마이크가 마치 손잡이처럼 보이는데 무심코 들었다가는 마이크도 손상이 가고 카메라가 떨어지기라도 하면... 으.. 생각만 해도 식은땀이 나네요.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cm500 마이크의 첫 테스트는 조금은 소음이 있는 스타벅스에서 촬영을 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정도면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그럼 영상같이 보시죠.



위 영상이 캐논 60D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물론 마이크는 #DSLR용마이크 CM-500을 사용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음이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가격 대비 성능은 좋은 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영상을 촬영하면서 했던 마이크 스위치의 위치는 그냥 '0dB' 였었습니다.
일단 넓은 공간에서 사용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러면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인터뷰 영상에도 욕심이 생기네요.


아래 영상은 참고로 위 영상을 찍을 때 삼성 노트 4로 찍은 영상입니다. 초반에 음성이 갑자기 모노로 입력이 되었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아래 영상은 참고용입니다.^^





노트 4 + CM500노트 4 + CM500



또 다른 환경에서 CM500 수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사무실에서 노프 4에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스마트폰에는 직접 연결이 어렵기 때문에 케이블을 하나 더 연결을 해야 합니다. 이는 개봉기 때도 살짝 언급을 했던 부분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전용 케이블을 연결해야 합니다. 이는 제품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블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스마트폰인 노트 4 + CM-500의 조합을 들어보시죠.^^





위 영상은 작은 사무실에서 노트 4에 연결을 해서 촬영을 한 동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벅스에서 찍은 영상의 소리보다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제가 세팅을 잘 못한 걸까요?? 이 영상에서 마이크 스위치의 위치는 '+10dB' 였었습니다. 이 위치가 조금 민감하다고는 했는데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포스팅 전에 찍은 영상을 보면서 소리가 왜 차이가 나는지 나름 분석을 해봤습니다.
분명 마이크도 소리가 나오는 방향으로 향해 있고 높이도 입과 비슷해야 좋은 소리가 녹음이 될 텐데..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소리의 차이가 왜 생겼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그 이유는 바로 바이크의 방향과 높이였습니다. 처음 스타벅스에서 촬영을 할 때는 마이크가 제 입을 향해 있었고 두 번째 사무실에서 촬영한 영산은 마이크의 방향은 나를 향하고 있었지만 높이가 맞지 않아서 내 입을 향해 있지 않았던 거였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더 꼼꼼히 테스트를 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하지만 이번에 이런 시행착오를 겪었으니까 다음번 사용 때는 지금보다는 좋은 소리를 녹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3.5mm 잭이 없는 아이폰 8에서도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어설픈 사용기를 읽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K&F Concept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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