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링북스에서 나온 DJ 래피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인정부터 시작하자.

Posted by DaN's a.k.a DaN
2019.01.23 21:12 DaN's 맘대로 책 읽기


2019 기해년은 1월부터 책 복이 터져서 많이 읽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2019년 1월 3번째로 읽은 책이고 이 포스팅의 주인공..?? 아니 주서공은 다름 아닌 #윌링북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입니다. 저자는 '글 쓰는 DJ'로 알아주기를 원하는 'DJ 래피'입니다. 저자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초록상에서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국내도서
저자 : DJ 래피
출판 : 윌링북스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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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목차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목차



제목부터 도전적인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1장은 좋은 태도를 습관화 하기를 추천하는 '태도가 본질이다 : 좋은 태도 장착하기'입니다. 그리고 2장 역시 새로운 습관을 위한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 굳은 생각 털어내기'입니다.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털어내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지만 나를 바꿀 수 있겠네요. 3장은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 공부하듯 살아가기'이고 4장은 사람이 살면서 가장 어렵다는 #인간관계 이야기를 합니다.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 마지막으로 5장은 '행복으로 한 뼘 더 :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입니다.
이 책을 보면 습관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습관은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특히 나를 바꾸는데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1장 - 태도가 본질이다 : 좋은 태도 장착하기
 2장 -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 굳은 생각 털어내기
 3장 -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 공부하듯 살아가기
 4장 -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
 5장 - 행복으로 한 뼘 더 :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

그리고 다 읽은 후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인듯합니다. 저는 1장 읽고 끌리는 4장으로 넘어갔거든요. 하지만 책을 읽는 순서는 여러분의 판단입니다.^^



머리말머리말



저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알면서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책 내용에 밑줄도 쳐놨지만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모름'에서부터 시작돼서 알게 된 지식들입니다. 하지만 이 지식이 와벽하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안다'라고 생각을 하면 거기서부터 상대와의 싸움이 시작이 되나 봅니다.
내가 알고는 있지만 이것이 얼마든지 틀릴 수 있으므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수용해야 싸움이 되지 않고 인간관계가 유지 또는 좋아지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틀릴 수 있다'를 항상 생각한다면 싸움 대신 같은 주제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가지면서 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틀릴 수 있다나는 틀릴 수 있다



저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알면서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책 내용에 밑줄도 쳐놨지만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모름'에서부터 시작돼서 알게 된 지식들입니다. 하지만 이 지식이 와벽하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안다'라고 생각을 하면 거기서부터 상대와의 싸움이 시작이 되나 봅니다.
내가 알고는 있지만 이것이 얼마든지 틀릴 수 있으므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수용해야 싸움이 되지 않고 인간관계가 유지 또는 좋아지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틀릴 수 있다'를 항상 생각한다면 싸움 대신 같은 주제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가지면서 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안 되는 건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된다안 되는 건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된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수없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나폴레옹이 했던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입니다. 여러분도 기억을 하시죠. 하지만 저자인 DJ 래피는 이런 생각에 찬물을 끼얹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고요. ' 안 되는 건 안 된다'
여러분도 살면서 나폴레옹의 저 말만 믿고 '불가능은 없다'라면서 계속 도전이나 시도를 해 본 적이 있죠. 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되는 건 정말 안되더라고요. 하지만 안되는 건 상처 받ㅈ ㅣ말고 흘려보낸 다음에 다시 조건이나 대상을 변경해서 재시작을 하라고 귀띔 해줍니다.

이렇게 변수인 대상이나 조건을 바꿔서 이전에 실패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안되면 되게 하라', '될 때까지' 등등의 말이 나온 게 아닌가 혼자 생강을 해봤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의견에 찬성하시나요? 반대하시나요?



말은 칼이니, 입을 조심한다말은 칼이니, 입을 조심한다



저는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를 읽으면서 이 부분에서 가장 공감이 가고 반성을 했습니다. '말은 칼이니, 입을 조심한다'
책 내용을 잠시 보면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폭력적인 수단이 '말'이라고 합니다. "화살은 심장을 관통하지만 매정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라는 스페인 격언도 소개를 합니다. 이 말들과는 조금 반대지만 우리 속담에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처럼 말은 그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의미도 되겠죠.
그리고 저자는 나름의 해결 방법도 제시를 해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입을 통해 쾌락에 집중을 할수록 공격적으로 되기가 쉬운데 그 공격성을 상쇄 시키는 것이 '듣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듣기는 상대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하는 감정이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어떻게 말을 했었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가장 가까운 부모님에게 먼저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말을 듣고 말을 할 때는 한 박자 쉬고 천천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는 잘 되더군요. 그래서 어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늘도 조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소 도전적인 제목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어찌 보면 나 자신의 변화에 대한 도전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바꾸려면 내가 지녔던 안 좋은 습관들도 바꿔야 하는데 이거 바꾸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나를 바꾸면 '항상 어려운 인간관계도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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