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를 읽는 동안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Posted by DaN's a.k.a DaN
2018. 12. 21. 20:56 DaN's 맘대로 책 읽기


지난 일주일은 두권의 책을 동시에 읽었는데 이중에 재밌는 한 권을 만나고 읽으면서 즐거웠습니다.
이 책은 제목 부터 즐거움을 주는 책 이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 라는 #21세기북스 에서 출간된 책 인데 제목도 제목이지만 표지도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 표지에 그림은 굉장히 심플하지만 귀여운 그림체 였습니다. 그럼 같이 보실까요~~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
국내도서
저자 : 고바야시 유리코(Yuriko Kobayashi) / 이용택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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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책의 목차



이 책의 목차는 크게 5개의 분야로 나뉘어 있고 각 분야에 여러개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역시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는 조금은 편한 책 입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읽으세요.^^

참고로 저는 4단원인 '연애에 관한 고민' 부터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최대 관심사거든요. 여러분이 읽으신다면 어느 부분부터 읽고 싶으세요??



챕터 1, 2, 3, 4, 5챕터 1, 2, 3, 4, 5



책의 각 단원 앞에는 귀여운 삽화가 있습니다. 색이 화려하거나 선이 다양하지는 않은데 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면 이상하게 편안해지고 웃음이 나더라고요.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 이기도 합니다.^^



책의 구성책의 구성



'정말 별게 다 걱정입니다'의 에피소드 구성은 고민이 있는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최적의 대답을 해주는 동물이 대답을 해줍니다. 의외로 굉장히 쿨한 대답을 해줍니다. 그리고 심플하고 귀여운 그림을 한 폭 보고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 동물이 왜 그런 대답을 했고 이 동물이 왜 대답을 했는지 조금 길게 설명을 해줍니다. 차분히 읽어 보시면 시간이 가는줄 모를수도 있습니다. 시산은 잠시 잊으세요.^^



단원 끝단원 끝



이 책의 한 단원이 끝나면 동물학자인 이마이즈미 선생이 단원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교훈이자 인생에 대한 충고를 동시에 이야기를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덮었는데 이 책은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작았습니다. 아무튼 이번 21세기북스의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읽는 내내 즐거움과 또 다른 고민을 준 책 이었습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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