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다이소에서 대량 구매. 역시 다이소는 무서운 곳이야...

Posted by DaN's a.k.a DaN
2018.06.18 20:45 DaN's 이것저것


 14일에 오랜만에 종로에 나갔다 왔습니다. 그러면서 가서는 안 될 곳인 다이소를 갔습니다. 뭔가에 끌리듯 들어간 다이소..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손에는 여러가지 상품들과 함께 영수증이 손에 들려 있었습니다. 다이소는 정말 무서운 곳 입니다. 적은 금액이라 주섬주섬 고르다 보면 결제 금액은 예상을 뛰어 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럼 이번 방문에서는 어떤게 제 손에 들려 있었을까요..??

 


노트북 쿨러노트북 쿨러



 먼저 대량(4개)구매한 제품은 노트북 쿨러 입니다. 일단 가격은 3,000원으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당일 만났던 일행 3명과 지인등 4명에게 선물 하려고 4개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수다를 위해 찾아간 커피숍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은 다음에 3개는 그자리에서 선물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쿨러 비슷한 것을 사용하고 있어서 제거는 구매 안했습니다. 모두 잘 사용하시길~~^^

 


또 구매한 만년필또 구매한 만년필



 일행들과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다가간 문구 코너에서 또 봐서는 안 될 만년필을 봤습니다. 이전에 동네인 #다이소 둔촌동점에서는 보지 못했던 흰색이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역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계산이 끝났더라고요. 그런데 색은 맘에 듭니다. 이제 이 제품을 언제 사용하느냐 타이밍을 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다이소에 한번 들어가서 또 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출했습니다. 다시한번 느낀거지만 다이소는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다음에 방문을 할때는 카드랑 지갑은 놓고 몸만 들어갔다 와야겠습니다.

 참고로 테이블에 깔려있는 저 이파리는 제가 구매한건 아니고 일행이 구매한걸 잠시 빌린겁니다. 저는 택배나 어떤 제품들 사진을 찍을때 매번 방바닥에 놓고 찍었는데 이렇게 이쁘게 꾸며줄 뭔가를 구입 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 뭐가 좋을지 잘 고른 다음에 그 가격만큼의 금액만 들고 daiso 다녀와야겠습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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