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해결과 조카의 활발함을 위한 선택은 바로 베베앙(bebean)

Posted by DaN's a.k.a DaN
2017.09.11 06:00 DaN's 이것저것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All rights reserved DaN's



우리..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만 오면 잠도 안자고 쉬지도 않고 집안을 뛰어다니는 28개월된 조카가 있습니다. 욘석은 여기만 오면 뭐가 그리 신나고 즐거운지 겨울에도 땀을 흘릴 정도로 왔다갔다 합니다. 지치지도 않고 뛰어놀던 조카는 집에 간다고 지 아빠차에 타면 바로 잠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활동적인 조카가 한달에 한번 정도 오는데 살살 걸어다니라고 해도 개구쟁이 녀석은 콩콩콩 뛰어 다니기만 합니다. 집에는 이녀석이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구입해서 깔아놓은 퍼즐식 매트가 있는데 이제는 제법 커서 이 얇은 매트는 효과가 없을것 같더군요. 그래서 불미스러운 일(층간소음)도 사전에 방지하고 다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두꺼운 매트를 구매 했습니다.
 

 

bebean
베베앙
 


저도 들은건 있어서 알집매트를 이야기 했다가 어마무시한 가격에 깜놀하고 동생에게 일임. 이런 매트는 처음 구매하는거라 동생이 고생을 많이 했네요.


최종 결정은 베베앙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어딘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홈쇼핑에서 리퍼제품 1+1 판매를 해서 득템을 했답니다. 그런데 배송비가 따로따로 붙어서 조금 당황했네요. 그리고 배송도 한번에 오지 않고 따로 왔다는...
 


상자 옆면을 보니 2014년에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였었네요. 그리고 유아안전용품 전문 브랜드.
 


베베앙은 특허청에도 등록이 된 브랜드네요. 그런데 무엇으로 특허청에 등록이 되었을까요??
 


고객센터 연락처와 싸이트 주소도 상자 옆면이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상이 있거나 모양이 변형이 된다면 아무리 리퍼 제품이어도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문의를 해야겠죠. 설마 리퍼라고 A/S가 안되는건 아니겠죠. 


고객센터 번호와 싸이트 잘 기억해둬야 겠습니다.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흰색과 하늘색이 번갈아 배치된 모델입니다. 상당히 깁니다.^^
 



상자에서 꺼내니까 이불처럼 아주 다소곳하게 부직포 가방에 들어있네요.
 


블루 아이보리, 블루 아이보리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매트가 두꺼워 보이긴 합니다. 이제 조카가 와서 콩콩콩 뛰어 다녀도 걱정이 없을것 같습니다.
 


사이즈
280cm * 140cm * 4cm
이틀에 걸쳐 배송이 된 베베앙!!
처음 온건 이미 바닥에 깔아 뒀고 다음날 온 매트는 조카가 오는 날만 꺼내서 사용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조카가 아니면 매트가 그리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렇게 바닥에 쫙 펼쳐놓고 그 위에 누우니까 침대가 따로 없네요. 이제 날도 더워질테고 올해는 더위를 대비해서 휴대용 써큘레이터와 스탠드형 써큘레이터를 장만했기 때문에 얇은 이불 하나 깔고 매트를 침대삼아서 자도 될것 같습니다.
 


옆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굉장히 두껍습니다. 
이 매트를 마루에 깔고 걸어다니는데 굉장히 어색하더군요. 매트의 두께도 있고 또 푹신푹신 해서 방방이 위를 걷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식구들도 같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어색한 느낌은 언제쯤 익숙해 질까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유현
    • 2018.06.23 09:09 신고
    뽀로로 뽀통령이 전하는 층간소음방지캠페인 사뿐 사뿐 콩도 있고,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하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 말고 모두 함께 걸어보란 말도 있습니다.
    또 위기탈출 넘버 원에서 나오는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랑 층간 소음 줄여준다는 에어매트도 전부 다 있으면서 앞으로 이사를 갈 때는 반드시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이랍니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