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 을지로점 16층에서 마시는 라떼.

Posted by DaN's a.k.a DaN
2018.11.05 23:28 DaN's 이것저것



 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을지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을지로에 가면 매번 방문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은 바로 #위워크 을지로점 입니다. 오늘은 현재 #어웨어 이사님인 진대연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만나서 #에버노트 배지도 좀 받고 도 #브런트 라고 하는 멀티탭도 받아야 하거든요.^^

 

위워크 을지로점 16층위워크 을지로점 16층



 일단 게스트는 16층에서 체크인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미팅 대상에게 방문자의 이름이 전송이 되는 방식 인듯 합니다. #위워크을지로 오면 항상 이 자리에서 같은 방향으로 사진을 찍는것 같네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번에도 역시 같은 방향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을이라 색이 좀 붉은 건가?? 아니면 폰 카메라가 이제는 맛이 간 건가?? 걱정이 되네요...

 


맛있는 라떼맛있는 라떼



  오늘은 어웨어의 진대연님을 만나기 전에 잠깐 다른 분을 먼저 만났습니다. 지난 10월 14일 강원도 인제에서 열렸던 #마일드트레일런인제 영상 때문에 편집을 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영상 소스가 부족하다고 해서 일부 드렸는데.. 이제는 정에 휘둘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번까지만 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위워크 을지로점 16층의 라떼는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만 마셔봤는데 8가지 메뉴가 다 가능해서 이번에는 라떼를 마셔봤습니다. 다음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밑에 줄에 잇는 메뉴를 마셔봐야겠습니다.^^

 

어느덧 두 잔어느덧 두 잔



 영상 편집하는 분께 필요한 부분을 잘라서 드리고 진대연님을 기다리다 보니 제가 앉은 책상에는 이렇게 두 개의 머그컵과 물컵이 올려져 있더군요. 그래서 대연님이 올 때 까지 기다렸다 한 잔 더 해야지 하면서 참았죠. 그런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제는 이 머그컵에서 세월의 흔적들이 느껴지더라고요.
 
 조금 기다리니 어웨어 이사님인 진대연님이 오셔서 또 미팅이 있다고 하시면서 #브런트 멀티탭과 #Evernote 배지 두 상자를 주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짧은 만남을 갖고 저는 이 공간에서 조금 더 앉아 있었습니다. 괜히 인싸가 된 기분.^^

 


16층 게스트하우스16층 게스트하우스



 16층 게스트하우스에서 잠시 쉬며면서 지난 목, 금 강의를 한 곳에서 요청한 서류가 있어서 수정을 하고 에버노트로 공유를 했습니다. 원래 서류가 에버노트에 있어서 지난주에 강의가 끝나고 공유를 했었는데 보충을 할 부분이 있었는지 보충 요청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보충을 해서 evernote에 새로운 파일을 첨부한 다음에 담당자 분께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확인 후에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는건 만족한다는 의미겠죠.^^ 다행이네요.


 사실은 오늘 이동도 많고 바쁜 날 이었는데 포스팅은 위워크을지로점만 썼습니다. 오늘 방문 한 다른 장소는 또 시간이 나면 쓰도록 하겠씁니다. 월요일 잘 마무리 하시고 신나는 화요일 맞이 하세요.^^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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