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번역기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트래비스 블루 개봉을 하다. - Portable Translator & BlueTooth SPK Travis Blue :: DaN의 즐거운 어른이 놀이터

휴대용 번역기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트래비스 블루 개봉을 하다. - Portable Translator & BlueTooth SPK Travis Blue

Posted by DaN's a.k.a DaN
2018.08.07 23:38 DaN's 관심사/IT & 키덜트


 일주일 전 이었네요. 외출을 했다가 집에 들어 왔더니 무언가 들어있는 택배 봉투가 책상위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이게 뭔가하고 궁금해 하다가 '이거 내건데 왜 안 뜯고 있는거지?' 하면서 바로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생각지도 못했던게 들어 있더라고요. 그게 뭔지 함께 보시죠. ㅎㅎ

 


비닐봉투??비닐봉투??



 명색이 외국에서 온 물건인데 상자도 아니고 이렇게 검은색 비닐 봉투에 담겨 왔습니다. 실망을 한 상태에서 개봉을 했더니 안에 또 비닐봉투가... 이거이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승질이 나더군요.... ㅡㅡ+

 이 허름한 비닐봉투 안에는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대용 통역기?? 번역기?? 인 'TRAVIS BLUE'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이 제품이 도착 한 날 저는 밖에서 이 제품의 배송 상태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럴줄 알았음 하루만 기다릴걸 그랬습니다. 제가 넘 성급했었...^^;;



 #Travis Blue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서 장만을 했습니다. 원래는 지난 6월에 받았어야 했는데 항상 그렇듯 약속한 시기에 받은 적은 없는것 같네요. 그래도 왔으니 다행입니다.

 

Travis BlueTravis Blue



 저는 2개를 펀딩해서 받았습니다. 하나 보다는 두개짜리 팩이 조금 더 저렴해서 참여를 했지요. 하나는 흰색 다른 하나는 이름에 걸맞는 파란색 입니다. 일단 개봉은 흰색을 했습니다.^^
 
 겉을 싸고 있던 비닐 봉투와는 달리 내용물인 트래비스는 아주 단단한 상자에 담겨져 있네요. 그리고 상자가 찌그러지거나 한 파손의 흔적은 없네요. 아주 좋습니다. 맘에 들어.

 


흰색 개봉구성품



 흰색을 개봉했습니다. 그래도 살짝 기대를 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너무 조촐하네요. 이렇게만 봐도 뭐가 뭔지 알수 있겠죠.^^

 
 휴대용 번역기(Portable #Translator)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트래비스블루 구성품은  우 ㅣ사진 처럼 간단합니다. 번역기 본체, 충전케이블 그리고 영문과 중문으로 되어 있는 메뉴얼이 전부 입니다. 다른건 없습니다. 충전 케이블은 가장 구하기 간편한 Micro 5pin 케이블 입니다. 안드로이드폰 충전 케이블~~^^
 


트래비스 모습트래비스 모습



 사실 이미지에 명칭이랑 버튼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적을까 하다가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세한건 제일 마지막에 있는 개봉기 영상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간략하게 소개만 하겠습니다.

 전면에는 위 아래로 스피커가 있습니다. 그리고 윗쪽 스피커 부분에는 마이크와 상태표시등이 있고요. 이 제품은 평소에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는 3개의 버튼이 있는데 흰색은 통역 버튼 이고 가운데 주황색은 매직버튼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기능은 저도 설명서를 다시 읽어 봐야겠습니다.^^;; 좌측면(가운데 사진)에는 3개의 버튼이 있는데 위에서 부터 '전원 / 볼륨 + / 볼륨 -' 버튼 입니다. 중복기능으로는 볼륨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다음곡 / 이전곡' 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측면(오른쪽 사진)에는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휴대용번역기 라서 뭔가 되게 복잡할 것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다만 전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의 용도는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포스팅 끝내고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Travis Blue 크기Travis Blue 크기



 #휴대용통역기 #트래비스블루 크기는 크지 않습니다. 길이는 신용카드 보다는 조금 더 길고 높이는 미니어쳐 향수으 ㅣ1/3 정도 됩니다. 이정도면 주머니나 가방에 살포시 넣어서 다녀도 크게 무리는 없겠죠.^^

 영상도 찍고 포스팅용 사진도 찍으면서 혼자서 일본어로 아주 간단하게 테스트를 해봤는데 제법 잘 되더군요. 다만 문제는 저의 발음. ㅠㅠ 조만간 네이티브나 외국어 잘 하는 지인을 만나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휴대용 번역기 트래비스블루 개봉기 였습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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