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20180722 일상과 단상. 강사인가? 강사기꾼인가?

Posted by DaN's a.k.a DaN
2018.07.22 23:28 DaN's 이것저것


 20180722,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 였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매일 매일이 올해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서울이 38도 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오전에는 1년에 한 번씩 있는 친척 모임에 부모님을 모셔다 드리고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전 집으로 복귀. 집에 와서 외출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럼 오늘 뭘 했는지 회상해봐야겠습니다~~^^

 


시바와 피부야 타지마시바와 피부야 타지마



 아침부터 푹푹찌는 날씨에 오후 외출 준비물로 휴대용 선풍기인 #시바선풍기 챙기고 내 소중한 피부를 위해서 #남치니 선젤인 피부야 타지마를 바르고 다니면서 땀에 지워질까봐 챙겨서 외출을 했습니다. 이 두 아이템만 있음 오늘 외출은 어느정도 버티겠죠. ㅎㅎ

 


시바와 함께 기다림~시바와 함께 기다림~



 시간보다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을 해서 시바선풍기를 틀고 스마트폰 거치대에 쓰고 나갔던 오클리 선글라스를 올려놨습니다. 탁상용 선풍기인 시바.. 이거 은근 편하네요. 올려놓고 바람도 쐴수 있으니까 두 손도 자유롭고요. 또 턱 괴고 졸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켜놓고 졸았습니다..ㅋㅋ

 


늦은 점심은 초계국수늦은 점심은 초계국수



 한참 학구열을 불태우고 늦은 점심인듯 이른 저녁인듯한 식사는 시원하게 초계국수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강남역에 있는 매장이라서 그런지 가격에 비해 양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그릇은 좀 이뻤습니다. 하지만 다음엔 밀빛(?) 초계국수를 먹으러 갈겁니다.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날이 넘나 더워서 집으로 바로 들어오지 못하고 요즘 매일 들리는 #스타벅스 둔촌동점에 들려서 잠시 쉬면서 책도 읽으면서 이상한 행동도 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책 읽다 말고...책 읽다 말고...



 '기획자의 노트'를 읽다가 이런 생각을 해보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인사이트가 없으면 강사가 강사기꾼이 되고 인사이트를 키워서 내공을 쌓으면 강사기꾼에서 강사가 되는게 아닐까 하는 자문자답을 해봤습니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시는 현직 강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림낙서그림낙서



 혼자 자문자답을 하고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지만 얼마전에 구매한 LCD 메모장에 몇개의 선을 그어봤습니다. 주말이 끝나서 눈물이 나는 캐릭터를 보고 그려봤는데 혹시나 문제가 될까봐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스타벅스의 풍경도 그려봤습니다. 이 그림을 보고 '역시나 난 그림에는 소질이 없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닳았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또 그려볼겁니다. ㅋㅋ

 


더위에는 하드더위에는 하드



 스타벅스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조금 돌아서 아이스크림 할인 판매점인 #착한아이스크림 매장에 들려서 일주일치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한바퀴 돌면서 골랐더니 30개나 샀네요.. 몇개 고르지 않은것 같은데... 하루 두개씩 먹으면 15일은 먹겠는데요. 그럼 더위가 어느정도 식지 않을까요?? 부지런히 아껴서 먹어야 겠습니다.^^

 전 이제 일요일 마무리 하고 기획자의 노트를 좀 읽다가 자야겠습니다. 모두 새로운 한주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글 / 사진 | 관리 마법사
All rights reserved DaN's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